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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올해 연말까지 125만 객실 판매 전망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10.23 09:26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신라스테이가 한 해 동안 100만 객실 판매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신라스테이는 지난 2013년 신라스테이 동탄 오픈을 시작으로 역삼, 제주, 울산, 해운대, 여수 등 14개 프로퍼티를 운영하고 있다.

이달 말 달성이 유력시되는 100만 번째 체크인은 올 초부터 매일 3,000번 이상의 체크인이 이뤄져야 가능한 수치로 평균 80% 투숙률을 기록해야 달성 가능하다. 신라스테이는 최근 엔데믹과 고환율로 인해 회복세를 보이는 외국인 투숙과 지난 17일에 오픈한 신라스테이 여수까지 합세해 올해 연말에는 총 125만 객실 판매를 전망한다.

신라스테이의 100만 객실 판매 돌파는 △비즈니스 호텔 진출 전략, △호텔신라의 브랜드력과 서비스, △트렌드를 고려한 마케팅력이 발휘한 결과다.

신라스테이는 비즈니스 호텔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적 예측으로 탄생한 호텔신라의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다. 전국 핵심지역에 진출해 현재 14개 지점에서 4,510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100만 번째 체크인을 앞두고 특정한 순번에 체크인한 고객에게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만 번째 체크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97만 번째, 98만 번째, 99만 번째 체크인 고객에게는 신라스테이 전점에서 이용 가능한 3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99만 9,999번째 체크인 고객에게는 신라스테이 전점 10박 숙박권을, 100만 번째 투숙객에게는 100박 숙박권과 100만원 상당의 순금 골드바를 증정한다. 100박 숙박권은 유효기간 5년으로 향후 새로 오픈하는 신라스테이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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