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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정휘동 회장 주목한 ‘에스프레카페’ 올해 판매 목표 조기 달성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9.28 09:04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청호나이스는 정휘동 회장이 주목한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에스프레카페’가 올해 판매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청호나이스 정휘동 회장은 ‘청호 에스프레카페’를 회사 주력제품으로 선정하고 올해 판매규모를 전년 대비 3배로 키우겠다 밝힌 바 있다. 올해 1월 임영웅 모델의 TV광고 온에어 등 전사적으로 ‘에스프레카페’ 판매활성화에 집중하였고 홈카페 문화 확산 등에 힘입어 올해 판매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지난 2003년 얼음정수기를 출시한 정휘동 회장은 ‘에스프레카페’를 얼음정수기를 잇는 또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 계획이다.

‘청호 에스프레카페’는 커피머신과 얼음정수기의 기능을 담고 있는 올인원 제품이다. 에스프레소, 룽고, 아메리카노, 소프트아메리카노 4가지 스타일의 커피를 터치 한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커피는 이탈리아에서 직접 로스팅 및 그라인딩한 캡슐을 도입, 3중겹의 구조로 제작해 캡슐 내 원두분말의 산화를 방지하였으며 영국의 환경인증인 ‘BPA FREE 인증’을 취득했다. 지난 4월에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100%’ 커피도 선보였다. 

‘청호 에스프레카페’는 역삼투압(RO) 멤브레인 필터 시스템을 탑재해 초정밀 분리막을 적용, 물 속에 남아있는 유해 오염물질을 걸러준다. 특히 이전 모델 대비 약 50% 증대된 정수량을 가진 ATCR 필터를 적용했고 일일 제빙량은 약 40% 증가시켰다.

‘청호 에스프레카페’는 2022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입증했고 굿디자인 어워드와,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세계적으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청호나이스는 정휘동 회장이 1993년 설립해 올해로 창립 29년을 맞은 생활가전 기업으로 얼음정수기,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와인셀러 정수기, 폭포청정기 등의 제품을 출시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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