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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건축설비 ‘못 찾는 누수 찾는’ 서비스 전국 확대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8.30 15:32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토탈건축설비(대표 시남규)는 누수 지점이나 사유를 찾아 누수방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못 찾는 누수 찾는 업체’의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누수탐지 전용 전기 탐지기를 직접 개발하여 일반적으로 못 찾는 누수 찾는 업체로 전국적으로 자리잡아 나간다는 계획이다. 토탈건축설비는 현재 서울 4개 지점, 인천 3개 지점, 경기 7개 지점이 운영 중이며 추가로 대전, 부산, 광주, 전주 등 수도권 외 주요 지역들에도 지점을 배치함으로써 누수 전문 서비스를 시행한다.

또한, 배관에 대해서는 1년 하자보증 책임 시공을 하며, 누수탐사 작업 완료 후 보험금 청구 시 제출해야 하는 증빙서류까지 처리해주고 누수 원인을 못 찾을 시 전액 환불해주는 제도도 적용 중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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