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의료/제약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SK바이오사이언스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8.16 13:24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2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SK바이오사이언스 순으로 분석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7월 16일부터 2022년 8월 16일까지의 140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77,272,43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를 분석했다. 지난 7월 브랜드 빅데이터 71,161,339개와 비교하면 8.59%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를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의 마케팅 시장지표 분석과 정성평가를 포함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2년 8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셀트리온헬스케어, SK바이오팜, 일동제약, HLB, 박셀바이오, 한미약품, 유한양행, 신풍제약, 셀트리온제약, 대웅, 에스티팜, 한미사이언스, 대웅제약, HK이노엔, 종근당, 녹십자, 압타바이오, HLB생명과학, 삼천당제약, 국전약품, 메드팩토, 엔지켐생명과학, 일양약품, 이연제약, 부광약품, 동국제약,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순으로 분석됐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 ( 대표 임존종보 ) 브랜드는 참여지수 314,440 소통지수 96,154 커뮤니티지수 2,833,449 시장지수 13,106,2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350,296으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2,956,326과 비교하면 26.20% 상승했다.​

2위, 셀트리온 ( 대표 기우성 ) 브랜드는 참여지수 1,565,125 소통지수 365,918 커뮤니티지수 888,605 시장지수 5,925,9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745,583으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7,100,126과 비교하면 23.18% 상승했다.​

3위, SK바이오사이언스 ( 대표 안재용 ) 브랜드는 참여지수 1,255,289 소통지수 294,872 커뮤니티지수 515,307 시장지수 2,012,12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077,596으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4,728,843과 비교하면 13.77% 하락했다.​

4위, 셀트리온헬스케어 ( 대표 김형기 ) 브랜드는 참여지수 561,388 소통지수 134,045 커뮤니티지수 133,934 시장지수 2,483,4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12,842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3,617,103과 비교하면 8.41% 하락했다.​

5위, SK바이오팜 ( 대표 조정우 ) 브랜드는 참여지수 172,156 소통지수 55,481 커뮤니티지수 1,622,055 시장지수 1,255,09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04,784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744,739와 비교하면 77.95%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8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제약 상장기업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7월 브랜드 빅데이터 71,161,339개와 비교하면 8.59%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7.75% 상승, 브랜드 소통 9.46% 상승, 브랜드 확산 6.68% 상승, 브랜드 시장 6.03%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