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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8월 공급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7.21 08:2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계룡건설은 내달 세종특별자치시 일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은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공동주택 210가구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2는 지하 3층~ 지상 18층, 전용면적 74~84㎡, 326가구로 두 개 단지 총 5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최장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료 상승률도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전국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 주택소유에 따른 세금도 없다.

단지 바로 앞에 BRT정류장이 위치해 정부세종청사,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세종충남대병원 등 세종시 내 지역 및 주요시설로 이동이 가능하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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