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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맘의 이유있는 유아식 열풍, ‘아이배냇 Only 12’프리미엄 유아식도 이젠 기능성 시대
고승주 기자 | 승인 2014.02.26 14:14
[여성소비자신문=고승주기자] 우리 아이의 소중한 젖줄인 유아식. 프리미엄이란 말만 믿고 살 수 있을까. 최근 정보력 빠른 스마트 맘 사이로 ‘아이배냇 Only 12’가 프리미엄 중 프리미엄 유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료*시간’이란 공식을 내세워서 프리미엄 유아식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바 있는 아이배냇. 아이배냇 유아식은 영국 왕실용 우유이자 월등한 단백질과 A2 β-카제인 함량을 자랑하는 최상급 저지 밀크를 주원료로 담아 최고의 품질만을 선사하고 있다. 
   
   
 
 
영국 왕실용 저지 밀크 듬뿍 담긴 프리미엄 중 프리미움 유아식
‘가장 좋은 재료를 가장 신선하게’ 아기 먹거리 순수주의 아이배냇
 
[여성소비자신문=고승주기자] 젖소의 대명사인 얼룩무늬의 홀스타인(Holstein). 전 세계 원유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아식의 주원료이긴 하지만, 최상급의 재료는 아니다.
 
그런데 최근, 스마트한 엄마들 사이에서 저지 카우(Jersey Cow)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아식 업계 최초로 저지(Jersey) 품종의 젖소 원유로 만든 프리미엄 유아식 ‘아이배냇 Only 12’이 출시된 덕분이다.
 
저지(Jersey), 건지(Guernsey), 브라운 스위스(Brown Swiss), 에어셔(Ayrshire), 홀스타인(Holstein) 등 세계 5대 젖소 품종 중에서 저지 품종은 가장 높은 풍미의 밀크를 자랑한다. 
 
저지 카우가 사육되기 시작한 것은,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영국 뉴저지 주의 샤넬 섬에서 영국 왕실 전용 우유를 만들기 위해 품종을 개량한 것이 최초다. 
 
우리에겐 조금 낯선 품종의 젖소이지만, 낙농업의 역사가 긴 영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다. 얼룩무늬의 홀스타인(Holstein) 우유보다 맛이 농후하고 풍미가 진하며 원유의 색깔이 황금빛을 띠고 있어 ‘골든 밀크(Golden Milk)’라고도 불린다. 
 
   
 
 
저지 밀크는 풍미 못지않게 영양가도 충실하다. 저지 밀크는 타종의 젖소 우유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약 18%, 유지방 함량 약 25%, 칼슘의 함량 약 15%, 인 함량 약 10%, 비타민 B12가 더 많이 함유돼 있다. 
 
또 MCT(중쇄지방산), 올리고당 및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모유와 산양유에 풍부하게 담긴 A2 β-카제인 함량이 일반 홀스타인 종 우유에 비해 높아 소화흡수에 쉬워 위장 발달이 미성숙한 아기들에게도 안심 먹거리다.
 
아이배냇(대표이사 전석락)이 말하는 아이 먹거리 순수주의란 무엇일까. ‘가장 좋은 유아식’은 좋은 원료를 가장 신선하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국내 최초로 새롭게 발매한 저지유아식 아이배냇 Only12의 가장 큰 장점은 청정지역 뉴질랜드에서 사계절 자연 방목한 저지(Jersey)젖소의 최상급 품질의 원유를 집유에서 제조까지 12시간 이내 만들어 신선함을 있는 그대로 전달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아이배냇은 1년여간 전 세계 각지의 목장환경을 꼼꼼하게 살펴가며 Only12만의 12시간 QFP(Quick&Fresh Processing)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목장 환경을 찾았다고. 
 
대한민국 유아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배냇 Only12’는 최근 들어 방사능, 다이옥신 등 환경오염이 아기 먹거리까지 위협을 하고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중 삼중의 장치를 배치하고 있다.
 
아이배냇은 RFID(무선식별 전자테그)를 이용한 전국 가축 이력추적제를 도입하여 원유의 집유에서 제조에 이르기까지 물샐 틈 없이 철저하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구축하고 있다.
 
원유의 신선함과 영양이 그대로 담겨 있는 프리미엄 중의 프리미엄 유아식 ‘아이배냇Only 12.’ 인기가 없으면 이상한 일이 아닐까.
 
   
 

엄마 행복까지 챙기는 사회공헌
 
아기의 행복은 부모의 행복이고, 엄마의 행복은 아기의 행복이 아닐까요. 안심 아기 먹거리를 제공하는 아이배냇은 엄마들의 행복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배냇이 출산장려 일환으로 서울시 및 전국지자제 단체와 함께하는 ‘다자녀가정 365 출산장려 캠페인’을 실시해 엄마, 아빠의 부담을 덜어 주는 뜻깊은 년 중 캠페인을 통해 저출산 시대 출산문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아이배냇은 사회공헌이벤트에 앞서 브랜드 론칭 때부터 미혼모 가족지원단체 애란원에 미혼모의 아기들에게 유아식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진행하며, 소외받은 저소득층 및 미혼모들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바 있다.
 
2012년 12월엔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나눔 N’ 협약식에 유아식업계에선 처음으로 동참하기도 했다. 지난 2010년 4월부터 시작된 행복나눔 캠페인은 이번 협약체결식에 함께 한 삼성카드, 엘지디스플레이, 한국시세이도 등을 비롯해 총 66개의 기업이 동참하는 큰 행사다.
 
아이배냇의 ‘행복나눔 N’은 ‘나눔(Nanum)’을 의미하며, 기업이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N마크를 부착하고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자동으로 그 판매수익금이 기부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아이배냇은 아이배냇 순 산양 유아식 전 단계 제품을 통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N마크가 표기된 아이배냇 순 산양유아식 제품을 구입하면 금액 일부가 자동으로 기부금으로 적립돼 의미 있는 일에 쓰인다.
 
그 결실 중 하나가 지난해 3월 진행된 ‘행복나눔 N 캠페인 배냇저고리 전달식’이다.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같은 해 2월 앞서 진행된 ‘사랑의 배냇저고리를 기부하는 100명의 아기에게 행복을’ 이벤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벤트에 당첨된 소비자들 100명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아이배냇이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전달했으며 배냇저고리에는 각각 기부자들의 이름이 적힌 메모를 넣었다.
 
소비자도 전방위적인 사회공헌, 최상급 품질의 아이배냇 유아식에 호응했다. 지난해 12월 9일 아이배냇 순 산양유아식은 한국소비자협회 주관으로 여의도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경영부문에서 ‘소비자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2013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통해 소비자 보호 및 권익증진에 앞장서 온 기관 및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 시상해 선진화된 소비자 강국을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상이다.
 
‘아이배냇  純(순) 산양유아식은 세계적인 청정국가로 꼽히는 뉴질랜드의 청정 지역에서 젖소 유당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산양유성분 100%로 만들어진 진정한 산양유아식으로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아 오고 있다.
 
아이배냇 전석락 대표이사는 “아이배냇은 신생 브랜드이지만 국내 최고의 유아식 전문가들과 기업가들이 함께 뜻을 모아 설립한 기업으로 전문성을 가지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좋은 제품만을 제공하여 신뢰감을 주도록 할 것이다”고 전했다. 
 

 

고승주 기자  sj.g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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