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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넷플릭스 신작 시리즈 ‘블랙의 신부’ 소개 방송 실시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7.06 15:36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13일 저녁 8시 30분부터 넷플릭스 신작 시리즈 ‘블랙의 신부’ 소개 방송을 실시한다.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배우 김희선이 선택한 첫 넷플릭스 시리즈다.

이날 방송에는 주인공 김희선 씨를 비롯, 이현욱, 정유진, 박훈, 차지연 등 주연배우 5명이 모두 출연한다. 또한 복수, 야망, 욕망 등 드라마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세트 상품처럼 구성해 배우들의 즉석 연기로 전달할 계획이다.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방송 중 라이브톡을 통해 드라마나 배우에 대한 기대, 소감 등을 보내주는 고객을 선정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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