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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권은희 의원 "위미노믹스 열풍, 프로슈머 추세에 맞춘 다양한 뉴스 기대"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2.18 17:02

   
 
 [여성소비자신문] 안녕하십니까?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권은희 의원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2년도 창간 이래 지난 2년간 변함없는 자세로 여성 소비자 전문지로서 다양한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는데 주력해 오신 윤철호 발행인과 기자 분들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동안 남성 중심 시장의 경향을 보여주었던 IT업계에서도 여성 소비자 공략을 위한 마케팅 열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women(여성)'과 'economics(경제)'의 합성어인 ‘위미노믹스’(Womenomics)라는 신조어까지 유행할 만큼 상품구매 결정권의 무게중심이 남성에서 여성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 또한 구매만 담당했던 단순 소비자에서 제품의 기획, 개발, 판매까지도 참여하는 프로슈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SNS와 블로그 사용자의 증가 또한 기업들로 하여금 소비자의 위상에 대한 인식전환을 가져오게 하는데 한 몫 하게 된 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소비자 전문지로서 ‘여성소비자 신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대한민국 소비경제 핵심인 여성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뉴스와 여성 오피니언 리더들에 대한 심층취재, 나아가 전체 소비자들을 위한 전문지 역할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많은 대한민국 여성들의 성원과 사랑 속에 ‘여성소비자 신문’이 무궁한 발전을 거듭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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