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성 파워인터뷰
새누리당 김을동 의원 "여성이 부당한 차별과 불이익 받지 않은 사회 열어가자"여성소비자신문 창간 2주년 축사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2.18 13:33

   
 
[여성소비자신문]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국회의원 김을동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헌정사상 첫 여성대통령을 탄생시킨 대한민국뿐 만 아니라, 전 세계는 지금 여성의 섬세하고 따뜻한 리더십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선진국의 여성 지도자들은 국가의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냄으로써 자국민들을 비롯한 전 세계인들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불어넣으며 진정한 리더로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역사 속에서 약자로 대변되던 여성들은 이제 뛰어난 능력과 역량을 인정받아, 그간 남성 주류 사회에서 소외되고 간과되어온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주요 인재로 거듭나고 있으며 지역과 계층, 연령과 성별간의 갈등 해소를 위한 따뜻하고 섬세한 리더십의 주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성이 사회․ 정치․ 경제 각 분야에서 부당한 차별과 불이익 없이 당당한 일원으로서 자신의 역량과 전문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오랜 역사로부터 빚어진 편견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하고, 여성이 스스로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풍부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아야 합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의 존재가 어느 때보다 반갑고 든든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두 돌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여성소비자신문은 깐깐한 대한민국 여성들의 정보 욕구를 충족시켜오며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여성들의 애환과 고통을 따뜻하게 보듬어주시고, 희망과 꿈의 전도사가 되어 여성행복시대의 일등 공신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