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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리뉴얼 ‘동성 정로환 에프’ 선보여
한고은 기자 | 승인 2022.06.22 10:32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의 ‘동성 정로환’이 ‘동성 정로환 에프’로 리뉴얼됐다.

동성제약은 최근 세균성 설사로 인한 환자수가 감소하는 추세를 반영해 지난 2019년, 크레오소트 대신 ‘구아야콜’을 주 원료로 선정한 ‘동성 정로환 에프’를 선보였다. 주성분 변경으로 기존 제품의 정장 효과는 그대로 살리면서도 냄새는 줄였다. ‘동성 정로환 에프’는 정제인 ‘동성 정로환 에프정’과 ‘동성 정로환 에프환’ 2가지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동성 정로환’을 ‘동성 정로환 에프’로 리뉴얼함에 따라 기존 ‘동성 정로환’과 ‘동성 정로환 당의정’에 대한 품목허가는 취하되었으며, 앞으로도 리뉴얼 브랜드명으로 제품 판매가 진행중이다. 새롭게 리뉴얼된 ‘동성 정로환 에프’는 전국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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