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금융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2위 이지스자산운용, 3위 메리츠자산운용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6.20 11:47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2022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는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2위 이지스자산운용, 3위 메리츠자산운용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5월 20일부터 2022년 6월 20일까지의 45개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42,443,19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지수화했다.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 40,090,115개와 비교하면 5.87% 증가했다. ​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2년 6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 메리츠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현대자산운용, 대신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IBK자산운용, DB자산운용, 신영자산운용, 하이자산운용, 유리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유진자산운용, 멀티에셋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칸서스자산운용, BNK자산운용, 다올자산운용, 흥국자산운용, 하나UBS자산운용,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피델리티자산운용, 브이아이자산운용 순이었다. ​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참여지수 938,177 미디어지수 854,299 소통지수 989,023 커뮤니티지수 907,033 사회공헌지수 256,4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44,962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4,145,141과 비교하면 4.83% 하락했다.​

2위, 이지스자산운용은 참여지수 1,144,556 미디어지수 521,849 소통지수 535,782 커뮤니티지수 630,772 사회공헌지수 272,8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05,794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436,195와 비교하면 9.62% 하락했다.​

3위, ​​메리츠자산운용은 참여지수 1,025,913 미디어지수 569,526 소통지수 615,190 커뮤니티지수 601,812 사회공헌지수 236,37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48,818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566,252와 비교하면 14.51% 하락했다.​

4위, 삼성자산운용은 참여지수 658,020 미디어지수 697,923 소통지수 796,536 커뮤니티지수 715,492 사회공헌지수 105,7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73,735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413,477과 비교하면 12.88% 하락했다.​

5위, KB자산운용은 참여지수 426,716 미디어지수 425,434 소통지수 661,571 커뮤니티지수 912,856 사회공헌지수 167,0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93,607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348,083과 비교하면 10.46%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6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위로 분석했다. 자산운용사 브랜드 카테고리를 보니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 40,090,115개와 비교하면 5.87%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83% 상승, 브랜드이슈 5.40% 상승, 브랜드소통 2.56% 상승, 브랜드확산 18.59% 상승, 브랜드공헌 12.95%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