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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Smart Safety Service 출시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6.16 13:5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현대차와 기아 고객을 대상으로 첨단안전장치 장착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하여 보험료 할인을 적용해주는 「Smart Safety Service」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에 첨단안전장치 할인 특약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차량 계기판을 사진 촬영하여 보험사로 제출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출시된 「Smart Safety Service」는 고객이 스마트폰을 통해 개인정보제공에 동의하면 현대해상과 현대차∙기아의 정보 송수신을 통해 차량의 첨단안전장치 장착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 할인형 특약이 자동 가입되어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Smart Safety Service」는 2018년 11월 이후 출시된 차량을 대상으로 최초 시행하고, 연내 2016년 이후 출시 차량으로 확대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6월 16일 이후 가입하는 계약부터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현대해상은 현재 블루링크, 기아커넥트, 제네시스 커넥티드 등 현대차∙기아 커넥티드 서비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커넥티드카 할인 특약(7.1% 할인)」, 「커넥티드카-UBI 특약(9% 할인)」, 「마일리지 특약(최대 38% 할인)」까지 일괄적으로 보험료 할인혜택을 적용해주고 있어 현대차∙기아 고객의 경우 이번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대 6개 할인 특약을 별도 사진 제출 없이 동의 한 번으로 자동 가입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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