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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프라임 신한카드 발급장수 증가
한고은 기자 | 승인 2022.06.03 12:06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GS리테일과 함께 지난 해 8월 출시한 ‘GS프라임 신한카드’의 4~5월 발급장수가 1~2월에 비해 114% 늘어났다고 3일 밝혔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결제금액도 5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GS프라임 신한카드는 GS25, GS더프레시, GS샵, GS프레시몰 등 GS리테일의 모든 온·오프라인 플랫폼에서 조건, 한도없이 결제액의 5%를 GS&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카드 할인 행사 상품 결제 시에도 최대 20%까지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기본 서비스 외 시기별로 시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4월에는 포인트 적립률을 기존 2%에서 10%로 상향하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5월에는 10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 ‘케니 샤프 콜라보 캐리어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6월에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 GS프라임 신한카드로 수박을 구매하면 50%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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