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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 장지호 대표, 포브스 아시아 리더 30인 선정
한고은 기자 | 승인 2022.05.27 12:10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국내 대표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의 장지호 대표가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 30인’(30 under 30 Asia list 2022)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22개 국가를 대상으로 예술·마케팅·기술·금융·예술·유통·헬스케어 등 10개 분야 30세 미만의 리더들을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는 총 4,000팀 이상의 후보들 중 리더십, 영향력, 성공 잠재력과 기업가 정신을 갖춘 차세대 선구자들이 치열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장지호 대표는 헬스케어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 수상자로는 배우 정호연, 가수 에스파, 프로골퍼 고진영, 해시드 박현준 투자역 등 14팀이 포함됐다.

장지호 대표는 2019년 닥터나우를 설립하고 이듬해 비대면 진료 및 약 배달 서비스를 출시했다. 2020년 12월 서비스 론칭한 이래로 올해 1분기까지 누적 이용자 수 400만, 앱 다운로드 수 240만 건을 기록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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