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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브랜드평판 1~3위는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서울예술대학교, 2위 부천대학교, 3위 경복대학교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5.27 11:42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2022년 5월 빅데이터분석 결과, 1위 서울예술대학교 2위 부천대학교 3위 경복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2022년 5월 분석은 2022년 4월 27일부터 2022년 5월 27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64,416,840개를 분석했다. 지난 4월 브랜드 빅데이터 66,853,287개와 비교하면 3.64% 줄어들었다.​

전문대학은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의 일종이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거해 설립된 전문대학은 기술과 직업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한다.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고자 전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수업 연한은 통상 2년에서 3년이고 일부에서는 4년이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전문대학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를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의 마케팅 시장지표 분석과 한국브랜드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2022년 5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서울예술대학교, 부천대학교, 경복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연성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서일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신구대학교, 구미대학교, 대림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안산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동서울대학교, 오산대학교, 유한대학교, 여주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한국관광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마산대학교, 대경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동원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서울예술대학교는 참여지수 212,887 미디어지수 480,394 소통지수 443,056 커뮤니티지수 1,774,4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10,789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116,832와 비교하면 37.51% 상승했다.​

2위, 부천대학교는 참여지수 221,943 미디어지수 317,939 소통지수 246,699 커뮤니티지수 954,4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41,055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643,867과 비교하면 5.91% 상승했다.​

3위, 경복대학교는 참여지수 180,695 미디어지수 320,389 소통지수 484,016 커뮤니티지수 469,09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54,196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962,336과 비교하면 51.11% 상승했다.​

4위, 한국영상대학교는 참여지수 105,423 미디어지수 174,263 소통지수 182,230 커뮤니티지수 858,04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19,957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329,598과 비교하면 0.73% 하락했다.​

5위, 동양미래대학교는 참여지수 244,975 미디어지수 354,444 소통지수 190,134 커뮤니티지수 451,47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41,024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479,952와 비교하면 16.14% 하락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5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서울예술대학교가 1위를 기록했다. 전문대학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4월 브랜드 빅데이터 66,853,287개와 비교하면 3.64% 줄어들었다.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1.53% 하락, 브랜드이슈 8.54% 하락, 브랜드소통 1.04% 하락, 브랜드확산 1.52%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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