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금융
우리은행, 예적금 금리 즉시 인상
한고은 기자 | 승인 2022.05.26 16:30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22개의 정기예금과 16개의 적금 금리를 5월 27일부터 최고 0.40%P 인상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은행의 비대면 전용상품인 '우리 첫거래우대 예금'은 최고 연 2.8%에서 최고 연 3.1%로 'WON 예금'은 최고 연 2.30%에서 최고 연 2.50%로 인상한다. 적금의 경우, 비대면 전용상품인'WON 적금'은 최고 연 2.80%에서 최고 연 3.00%로, '우리 으쓱(ESG) 적금'은 최고 연 2.65%에서 최고 연 2.90%로 인상한다.

또한, 우리은행은 비대면 전용상품 뿐 아니라, 판매 중인 대부분의 예적금 상품 금리를 0.10%p~0.40%p 인상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금상품의 금리를 신속하게 인상했다”며, “서민들의 자산형성에 보탬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고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