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3위는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한솔제지, 2위 영풍제지, 3위 깨끗한나라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5.25 11:5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2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솔제지 2위 영풍제지 3위 깨끗한나라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종이목재 상장기업 1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2년 4월 25일부터 2022년 5월 25일까지의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1,503,19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4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9,057,513개와 비교하면 12.83% 증가했다. ​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

2022년 5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솔제지, 영풍제지, 깨끗한나라, 페이퍼코리아, 국일제지, 무림P&P, 무림페이퍼, 해성산업, 성창기업지주, 무림SP, 감성코퍼레이션, SUN&L , 한솔PNS 순이었다. ​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한솔제지는 참여지수 223,925 미디어지수 517,572 소통지수 530,577 커뮤니티지수 585,699 시장지수 726,901 사회공헌지수 101,0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85,689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587,928과 비교하면 3.78% 상승했다. ​

2위, 영풍제지는 참여지수 631,508 미디어지수 374,190 소통지수 435,256 커뮤니티지수 298,665 시장지수 603,168 사회공헌지수 250,9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93,721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446,081과 비교하면 79.36% 상승했다. ​

3위, 깨끗한나라는 참여지수 359,747 미디어지수 452,241 소통지수 615,995 커뮤니티지수 673,395 시장지수 353,233 사회공헌지수 100,6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55,265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496,183과 비교하면 2.37% 상승했다. ​

4위, 페이퍼코리아는 참여지수 674,673 미디어지수 531,927 소통지수 529,922 커뮤니티지수 265,624 시장지수 213,557 사회공헌지수 234,0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49,723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869,368과 비교하면 181.78% 상승했다. ​

5위, 국일제지는 참여지수 500,831 미디어지수 415,997 소통지수 31,322 커뮤니티지수 235,529 시장지수 928,556 사회공헌지수 142,7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54,971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494,891과 비교하면 9.62%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5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한솔제지가 1위로 분석됐다.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4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9,057,513개와 비교하면 12.83%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6.15% 상승, 브랜드이슈 34.71% 상승, 브랜드소통 4.84% 상승, 브랜드확산 16.91% 상승, 브랜드시장 7.34% 하락, 브랜드공헌 29.95%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