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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시공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당첨자 계약 시작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5.23 11:59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당첨자 계약에 돌입했다. 

아파트 당첨자 계약은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앞서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718가구(특별공급 제외)에 4460건의 청약이 진행됐다.

이어 5월 27~28일 양일간 주거형 오피스텔 계약도 진행된다. 오피스텔 역시 청약 결과 총 2560건의 청약이 접수돼 최고 36.7대 1(84㎡OA)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충북 충주시 주덕읍에 들어서며, 지상 최고 37층에 8개동, 아파트(전용면적 74~124㎡, 1029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84㎡, 140실)을 합쳐 총 1169가구 대단지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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