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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교육 과정 19일 개강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5.13 09:56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2급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오는 19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는 청소년을 비롯해 노인, 여성,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적, 개인적 욕구를 가진 사람들의 문제에 대한 사정과 평가를 통해 문제 해결을 돕고 지원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면 각 지역 사회에 위치한 사회복지 기관이나 사회복지시설, 또는 공무원 신분으로 지방자치단체 각 단위 기구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며 “더욱이 최근 복지 분야 관련 다양한 시설의 증가로 사회복지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각 보건소에 위치한 정신보건센터와 병원 정신과 등에서 의사, 간호사와 팀을 이루어 정신과 재활치료를 담당하는 등 의료사회사업가로도 진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사회복지사 2급 교육과정은 오는 18일까지 모집을 진행하며 이번 8차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한 번에 받아볼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사회복지사 2급 교육 과정은 개정된 사회복지사 2급 취득 기준에 맞춘 교육 안을 통해 진행된다며 특히 OCU평생교육원에서는 수강생들이 따로 이론이나 실습 교육을 이곳, 저곳 돌아다니지 않고도 한곳에서 마무리할 수 있는 ONE-STOP 교육 시스템까지 운영 중에 있다고 전했다.

ONE-STOP 교육 시스템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 과정을 한 번에 진행하는 교육 과정이다. 이론의 경우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실습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 시간제 수업으로 진행되며, 전문 교수진이 직접 특화된 수업을 진행한다. 단, 실습을 수강하기 위해서는 선수 과목을 모두 이수해야 한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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