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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핏플랍, 방송인 김소영과 '포 슈퍼우먼' 캠페인 진행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5.03 11:38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LF가 전개하는 영국의 신발 브랜드 ‘핏플랍(FITFLOP)’이 방송인 김소영을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포 슈퍼우먼(For Superwomen)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은 말솜씨와 외모로 사랑을 받아온 방송인으로 서점으로 시작해 현재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사업으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엄마는 물론, 사업가로서의 면모까지 드러내는 김소영의 도전적인 모습이 이번 캠페인의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다.

김소영과 함께한 캠페인 화보에서는 핏플랍의 대표 상품인 여름 샌들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주력 제품인 ‘루루(LULU)’는 핏플랍의 마이크로워블보드™(MICROWOBBLEBOARD™) 미드솔 기술이 적용됐다. 가죽부터 메탈릭 소재까지 다양한 느낌의 샌들과 슬라이드 등으로 구성됐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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