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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살면서 부담없이 고치는 집' 이벤트 선보여...리모델링 공사 계약하면 호텔 숙박, 짐보관 등 맞춤 서비스 제공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5.02 21:25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주)한샘(대표 김진태)이 살면서 집을 고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살면서 부담없이 고치는 집' 이벤트를 선보이고 리모델링 고객의 공사 부담을 줄여주는 '호텔 숙박'과 '보관 이사', '입주 청소' 등의 서비스를 오는 6월 30일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샘은 고객이 거주 중인 집을 공사할 때 집안의 모든 짐을 비우고, 공사 기간 동안 머물 임시 숙소를 따로 마련해야 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에 착안해 이벤트를 기획했다.

또, 한샘은 3일·5일·10일 등 빠른 기간 내 공사를 끝낼 수 있도록 공사 기간을 축소한 공간별 맞춤 '부분공사 패키지'도 선보인다. 집 전체 리모델링 뿐만 아니라 살면서 고치는 부분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집에 거주하면서도 간편하게 공사를 마칠 수 있다.

한샘은 리하우스 대형 쇼룸에서 리하우스 패키지 공사를 1,000만원 이상 계약하는 고객에게 ▲숙박 상품권 ▲보관이사 상품권 ▲청소 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고객은 다양한 옵션 중 계약 금액에 따라 최대 4개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공사 기간 중에 호텔과 펜션, 글램핑 등의 '숙박 상품권’을 제공해 집 수리를 진행하는 동안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집 안의 짐을 모두 비우고 바닥재∙벽지 등을 교체할 수 있도록 ‘보관이사 상품권'을 제공한다. 짐을 옮겨 보관하는 것부터 시공이 끝난 후 제자리에 원상복귀 시키는 것까지 가능하다. 또, ‘청소 상품권'을 통해 공사 후 입주 청소의 고민도 덜어준다.

한샘의 온라인 홈페이지 한샘닷컴에서는 '살면서 리모델링 패키지 특별전'을 열고 3일, 5일, 10일 안에 공사를 끝내는 부분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기본 4개에서 최대 10개까지 수요가 많은 공사를 조합한 맞춤형 공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공사 규모에 따라 부분 리모델링을 진행할 수 있다.

3일 공사 패키지는 부엌∙욕실∙도어∙중문 4개 공정으로 구성된다. 3일 공사 패키지는 부엌과 욕실을 교체하는 것만으로 인테리어 효과가 크고 고객이 별도 거주지를 마련할 필요가 없다.

5일 공사 패키지는 3일 공사 패키지에 붙박이장∙마루∙현관장을 더해 총 7개 공정으로 구성된 실속형 패키지로 붙박이장과 현관장 설치로 수납 공간을 늘려 이전보다 집을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다.

부엌∙욕실∙중문∙벽지∙조명∙필름 등 총 10개 공정을 진행하는 ‘10일 공사 패키지’는 집 전체를 바꾸는 ‘올 수리’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 한샘은 '책임 시공'을 통해 효율적인 공정 관리로 시공 시간은 줄이면서도 마감 품질을 높이는 부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할 수 있다.

이달 31일까지 온라인 한샘닷컴에서 '살면서 리모델링 패키지 특별전'에 상담 신청 후 계약을 완료하면 전동 와인 오프너와 디퓨저, 호텔식 타월 등이 담긴 '웰컴박스'를 증정한다. 또, 1000만원 이상 부분패키지 공사를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계약금액에 따라 80만원 상당의 한샘 현관장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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