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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비-김태희 ‘마사지의 추억’편 안마의자 광고영상 공개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5.02 15:42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바디프랜드(총괄부회장 지성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TV와 SNS채널을 통해 공개된 비-김태희 부부의 이번 신규 영상은 김태희의 어린시절 장면에서부터 시작한다. 어린 김태희가 고사리같은 손으로 “엄마 시원해?”라며 엄마의 어깨를 꾹꾹 누르면서 주무른다.

곧 이어 이어지는 김태희의 현재의 모습. 김태희가 비(정지훈)와 거실에서 앨범을 보며 과거를 회상하고 있는 장면과 함께 “매일 내 손으로 마사지 해드리고 싶은 마음” 이라는 김태희의 내레이션이 흐른다.

이후, 어린시절 엄마의 어깨를 마사지 해주던 것처럼 남편 비의 어깨를 마사지 하는 모습으로 전환되면서 “바디프랜드만의 핑거무빙 테크놀로지가 전합니다. 한 번에 1.25mm씩 섬세하게 움직이는 바디프랜드 오리지널스 핑거무빙 테크놀로지” 라는 비의 내레이션이 이어진다. 

'핑거무빙(Finger Moving) 기술’은 손맛에 가까운 마사지를 구현하는 바디프랜드만의 오리지널스 테크놀로지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가정의 달 광고에서 마사지를 통해 사랑을 나누었던 어린시절의 따뜻한 기억을 소환하며 마사지를 주고 받는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을 통해 바디프랜드만의 차별화된 테크놀로지를 표현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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