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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브랜드평판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도브 비누, 2위 아이보리 비누, 3위 다이알 비누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5.02 14:34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비누 브랜드평판 2022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도브 비누 2위 아이보리 비누 3위 다이알 비누 순으로 분석됐다.​

비누는 몸이나 옷에 묻은 때나 얼룩 따위를 씻어 내거나 뺄 때 쓰는 세정제다. 고급 지방산의 알칼리 금속염을 주성분으로 만들며, 물에 녹으면 거품이 일어나고 미끈미끈하다. 비누 분자의 한쪽은 물에 잘 녹고, 다른 한쪽은 기름에 잘 녹는다. 비누칠을 하면 기름때에 비누 분자가 붙고 물로 씻어낼 때 비누 분자가 물에 녹아 들어가며 기름때까지 떨어져 나오는 과정에서 기름에 흡착됐던 세균이 기름과 함께 쓸려나가면서 세균 제거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 비누의 대중화는 인류의 수명을 20년 늘린 획기적인 발명으로 꼽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비누 브랜드 25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2년 4월 2일부터 2022년 5월 2일까지의 비누 브랜드 빅데이터 11,375,700개를 분석했다. 지난 4월 비누 브랜드 빅데이터 11,367,719개와 비교하면 0.07%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비누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비누 브랜드평가지표에는 신제품런칭센터의 브랜드에 대한 채널 평가도 포함됐다.

​​2022년 5월 비누 브랜드평판 순위는 도브, 아이보리, 다이알, 해피바스, 러쉬, 헤라, 온더바디, 무궁화, 럭스, 동구밭, 라노아, 두보레, 바이오티크, 시드물, 라이스데이, 뱅네프생토노레, 네스티단테, 오릭스, 알키미아, 빅토리아, 미자인, 라벨영, 맘미라클, 마리우스파브르, 보나클 비누 순으로 분석됐다.​

​비누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도브 비누 브랜드는 참여지수 510,325 소통지수 536,319 커뮤니티지수 1,080,05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26,702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980,745와 비교하면 7.37% 상승했다.​

​2위, 아이보리 비누 브랜드는 참여지수 208,916 소통지수 278,556 커뮤니티지수 1,083,2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70,706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816,851과 비교하면 13.55% 하락했다.​

​3위, 다이알 비누 브랜드는 참여지수 311,434 소통지수 281,201 커뮤니티지수 596,21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88,845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736,371과 비교하면 61.45% 상승했다.​

​4위, 해피바스 비누 브랜드는 참여지수 162,670 소통지수 177,449 커뮤니티지수 786,7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26,914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145,160과 비교하면 1.59% 하락했다.​

​5위, 러쉬 비누 브랜드는 참여지수 156,202 소통지수 274,452 커뮤니티지수 558,09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88,751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073,049와 비교하면 7.86%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5월 비누 브랜드 분석결과, 도브 비누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비누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을 해보니 지난 4월 비누 브랜드 빅데이터 11,367,719개와 비교하면 0.07%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16% 하락, 브랜드 소통 2.20% 하락, 브랜드 확산 1.40%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어 "비누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도브 브랜드는 1955년 미국에서 첫 발매됐다. 2019년 현재까지도 세계 150여개국의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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