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건설/부동산/철강
건설업계 인재 확보 나서…대우건설/극동건설/남양건설 등 공개 채용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4.29 13:12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건설업계가 공개채용을 통한 인재확보에 나섰다. 2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우건설, 극동건설, 남양건설, 일신건영 등이 상반기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 

대우건설이 2022년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재무, 사업, 일반사무, 마케팅, CS) 등이며 5월 9일까지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2022년 7월 입사가 가능한 자 △4년제 대학 학사학위 취득자(2022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안전 직무의 경우 관련 자격증 필수) △공인어학성적(TOEIC Speaking 또는 OPIc) 보유자(최근 2년 이내 성적에 한함) 등이다.

극동건설이 2022년 2분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회계 등이며 5월 7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남양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설비, 전기, 품질, 안전보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5월 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신입의 경우 학사 이상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경력직은 전문학사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안전, 보건 분야는 해당 자격증 소지 필수 등이다. 

일신건영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조건은 △해당분야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2년제 정규대학 이상) △산업기사 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경력직은 직무경력 충족자 등이다.

금강종합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안전보건, 건축, 기계, 전기, C/S 등이며 5월 8일까지 건설워커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경력직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이밖에 대상건설(9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한화건설·동부건설·에스앤아이건설·웰크론한텍(8일까지), 일성건설·명가엔지니어링(6일까지), 태영건설(5일까지), 한라(4일까지), 녹십자이엠(2일까지), 효성중공업·대방건설·원일종합건설·라인건설·선원건설·대원(채용시까지) 등이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