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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브랜드평판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현대 엘리베이터, 2위 오티스 엘리베이터, 3위 티케이 엘리베이터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4.26 14:2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엘리베이터 브랜드평판 2022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 엘리베이터 2위 오티스 엘리베이터 3위 티케이 엘리베이터 순으로 분석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엘리베이터 브랜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2년 3월 26일부터 2022년 4월 26까지의 보일러 브랜드 빅데이터 1,329,194개를 분석했다. 지난 3월 엘리베이터 브랜드 빅데이터 1,419,350개와 비교하면 6.35% 줄어들었다.​

엘리베이터는 건축기술이 발달하면서 고층에서 지하까지 사람이나 물자의 이동을 쉽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수직이동뿐만 아니라 대각선으로 움직이는 엘리베이터도 있다. 국내 승강기 시장규모는 약 4조원으로 세계적인 승강기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엘리베이터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2022년 4월 엘리베이터 브랜드평판 순위는 현대 엘리베이터, 오티스 엘리베이터, 티케이 엘리베이터, 미쓰비시 엘리베이터, 쉰들러 엘리베이터, 히타치 엘리베이터 순으로 분석됐다.​

엘리베이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 엘리베이터 브랜드는 참여지수 339,547 소통지수 287,237 커뮤니티지수 224,81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51,60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920,777과 비교하면 7.51% 하락했다.​

2위, 오티스 엘리베이터 브랜드는 참여지수 41,396 소통지수 49,324 커뮤니티지수 86,69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7,412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03,420과 비교하면 12.79% 하락했다.​

3위, 티케이 엘리베이터 브랜드는 참여지수 25,756 소통지수 47,565 커뮤니티지수 43,53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6,853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19,370과 비교하면 2.11% 하락했다.​

4위, 미쓰비시 엘리베이터 브랜드는 참여지수 12,209 소통지수 18,825 커뮤니티지수 80,40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1,437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13,264와 비교하면 1.61% 하락했다.​

​5위, 쉰들러 엘리베이터 브랜드는 참여지수 5,793 소통지수 8,602 커뮤니티지수 34,84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238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45,559와 비교하면 8.08%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4월 엘리베이터 브랜드 분석결과, 현대 엘리베이터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현대 엘리베이터 브랜드는 진화하는 도시 건축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빠르고 편리하며 안전한 이동 경험을 선사하기 위하여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등 승강기 분야에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70여개의 국내와 해외사업장을 운영하여, 최고의 네트워크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로 도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22년 4월 엘리베이터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3월 엘리베이터 브랜드 빅데이터 1,419,350개와 비교하면 6.35%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4.99% 하락, 브랜드소통 2.72% 상승, 브랜드확산 5.06%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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