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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목장, 유기농 아이스크림 2종 출시
한고은 기자 | 승인 2022.04.26 12:39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유기농·친환경 식품 브랜드 상하목장이 유기농 우유를 2배 농축해 만든 유기농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

상하목장 유기농 아이스크림은 밀크, 딸기 2종으로 출시된다. 2종 모두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를 2배 농축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용량 파인트컵 474ml, 부담 없는 미니컵 100ml 두 가지 용량이다.

상하목장 유기농 아이스크림은 유기농 원재료 함량이 99.7%에 달한다, 유기농 우유, 유기농 크림, 유기농 설탕 등이다. 474ml 파인트컵에는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 200ml 2팩이 담겨 있다. 딸기 아이스크림은 꿀벌이 자연수분한 국산 유기농 설향딸기를 사용했다.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는 항생제, 농약, 화학비료 없이 만든 유기농 사료와 목초지의 풀을 먹고 자란 젖소에게서만 얻는 우유다.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가 되기 위해서는 젖소 1마리 당 277평의 초지와 10.5평의 운동장이 보장되어야 하고 마시는 물과 목장의 토양에도 엄격한 관리기준이 적용된다.

상하목장은 유기농 아이스크림 출시를 기념해 26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미미언니 신상EAT쇼’를 진행했다. 신제품 상하목장 유기농 아이스크림은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대형마트와 SSM(Super Supermarket, 기업형 슈퍼마켓) 등에도 순차적으로 입점될 예정이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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