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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 더 싼 명절상품으로 설 물가까지 잡는다“설 명절 제수상품과 선물, 알뜰 예약주문하세요”
고승주 기자 | 승인 2014.01.21 15:43

 

   
 
 
[여성소비자신문=고승주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가 자사 인터넷 마켓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설 제수용품과  농수산식품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20%까지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aT의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산지에서 우수한 생산조직과 협력해 설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수산식품을 사전 예약주문을 받고 있다. 
 
주요 판매상품은 햅쌀, 사과배 등 과일류, 무항생제 한우갈비, 명란 김세트 등 수산물, 고사리 취나물 등 나물류, 송편, 약과, 한과 등이다.
 
배영훈 사이버거래소장은 “사이버 직거래를 통해 유통단계가 축소돼 시중 가격보다 저렴할 뿐 아니라 우수 생산농가와 사전계약을 통해서 품질도 우수한 명절상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aT는 지난해 추석명절에 절임용 김장배추를 사전주문 예약거래를 통해 저렴하게 공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에도 사전 예약 품목을 늘려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인터넷 예약주문은 13일부터 24일까지 aT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 쇼핑몰(www.eatmart.co.kr)과 제휴 판매사인 CJ오쇼핑에서 가능하다. 배송은 설 이전인 13일부터 28일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고승주 기자  sj.g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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