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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피자 5만판 판매 돌파 기념, 피자헛이 점심피자 쏜다스마트런치 신메뉴 '점심피자', 출시 21일 만에 5만 판 판매 기록 달성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1.17 10:37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한국 피자헛(대표 이승일)이 스마트런치 신제품인 점심피자 4종의 5만 판 판매 돌파를 기념, 점심피자 증정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 이용 고객에게 재방문 시 이용할 수 있는 점심피자 무료이용권을 증정하는 행사로, 점심피자에 보내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자 마련됐다.

 스마트런치 점심피자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피자헛 레스토랑에서 5900원의 알뜰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점심 전용 실속 메뉴로 출시 21일 만에 5만 판 판매를 돌파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레스토랑에서만 이용 가능한 평일 점심 메뉴임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성과로, 고물가 속 부담 없는 가격과 새로워진 구성으로 점심 식사 이용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점심피자 무료 이용권은 오는 2월 14일까지 증정되며, 해당 쿠폰을 소지한 고객은 점심피자 '크림치즈 스피니치', '허니 콰트로치즈', '스위트 블루피치', '치즈 스테이크' 중 한 판을 구매하면 추가 한 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용 기간은 3월 14일 까지이며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피자헛 키친 제외)에서 사용 가능하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김예현 PR매니저는 "뛰어난 맛과 이색적인 모양, 합리적인 가격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제품력이 점심피자의 인기 요인이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점심시간 더욱 알뜰하고 풍성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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