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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동반성장 위한 ‘협력사간 화합의 장’ 개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4.01.16 14:48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15일 오산 본사 대강당에서 70여명의 교촌에프앤비 주요 협력사,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들을 초청, 협력사와의 상생과 단합 도모를 위한 ‘화합의 장’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한 ‘협력사간 화합의 장’은 협력사의 의견 수렴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정부의 정책의지인 상생경영 취지에도 부합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신세계푸드, CJ 제일제당, 대상, 롯데푸드 등 교촌에프앤비의 유통, 물류, 생산과 관련한 다양한 협력사 58개 업체의 대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삼승, 미르축산, 대한푸드, 한울 등 11곳의 우수 협력사에게는 감사패를 전달, 엄격한 품질관리와 책임의식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 업체의 공로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협력사 시상식, 회사현황 소개, 타악퍼포먼스 아작팀의 큰북공연, 오찬 등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보다 발전된 협력 관계를 위한 간담회 자리도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한 협력사 임원은 “겉으로만 말하는 화합이 아닌 협력사와의 진정한 상생의 길을 제시해 준 자리였다”며 “통과의례로써의 행사가 아닌 공감할 수 있는 진실된 자리를 마련해준 교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교촌에프앤비의 이근갑 국내사업부문 대표는 “치열한 시장경쟁과 경기침체에도 교촌치킨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배경에는 협력사들의 지원과 적극적인 업무 협력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사들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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