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파리바게뜨에서 토종 의성 마늘 넣은 한국식 바게뜨를 만나보세요파리바게뜨, 하루 3번 굽는 '치즈마늘바게뜨' 출시, 69년 베이커리 노하우 바탕, 파리바게뜨가 만드는 바게뜨 대표 제품, 토종 의성 마늘과 고급 치즈 넣어 반죽, 하루 3번 매장에서 구워 더욱 신선한 맛 선사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1.16 14:24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파리크라상(대표이사 정태수)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17일 토종 의성 마늘로 만든 '치즈마늘바게뜨'를 출시한다. 

'치즈마늘바게뜨'는 69년 베이커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리바게뜨가 자신있게 내놓은 바게뜨 대표 제품이다. 하루 3번 새로 구워 매일 갓 구운 신선한 바게뜨를 맛볼 수 있다.

토종 의성 마늘을 넣어 프랑스 정통 바게뜨를 한국인이 좋아하는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것도 특징이다. 고급 치즈로 반죽하고 마늘크림을 토핑해 향긋한 마늘과 고소하고 깊은 치즈의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마늘은 세계 10대 건강식품에 선정될 정도로 강장제이자 항암 효과가 뛰어난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유럽 대륙을 정복한 고대 로마 군사들도 강인한 정신과 원기 충전을 위해 마늘을 즐겨 먹었다고 한다.

특히 경북 의성산 마늘은 국내 마늘 생산량의 3.5%만을 차지하는 귀한 토종 마늘로, 한서 및 밤낮의 기온 차가 큰 기후에서 자라 알이 단단하고 마늘 특유의 향이 깊다.

마늘은 살균 및 항암 성분을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리바게뜨는 그간 산청 딸기, 영천 미니사과, 영동 청포도 등 지역 농산물 사용으로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왔다.

믿을 수 있는 식재료로 제품 질을 높이는 동시에 농가에는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제공해 기업과 농가가 윈윈(Win-Win)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최근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 농가와의 상생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 제품 확대와 브랜드 대표 제품군 출시의 일환으로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건강한 기운이 불끈 솟는 의성 마늘이 들어간 파리바게뜨 '치즈마늘바게뜨'로 한국식 바게뜨의 색다른 풍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