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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제일풍경채 검단 Ⅱ’ 전 타입 1순위 마감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4.12 10:36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제일건설은 검단신도시 내 민간아파트 중 최대 규모로 선보인 ‘제일풍경채 검단 2차’ 1순위 청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제일풍경채 검단 2차는 11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921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2만7,916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30.31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의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2,056건이 몰려 82.3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84㎡A타입(기타지역)이 기록했다.

제일풍경채 검단 2차는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용 74·84·110㎡ 총 173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어린이집 조성과 유치원부터 초·중·고교(예정)가 반경 300m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북측으로 대규모 근린공원(예정)이 들어서고 어린이공원(예정)도 단지와 맞닿아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2024년 예정) 신설역(102역) 역세권 입지에 조성되며 주변에는 서부권 급행철도(가칭 GTX-D_예정) 노선이 추진 중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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