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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광주 용봉동 소규모 재건축 시공사 낙점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4.05 15:57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두산건설(대표이사 회장 권경훈)은 지난 1일 열린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일원의 소규모 재건축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아 시공사로 낙점되었다고 5일 밝혔다.

광주 용봉동 소규모재건축 사업은 대지면적 8,353.37m2, 연면적 26,641.79 m2, 용적률 245.8%로 지하2층 ~ 지상 29층 아파트 3개동 233세대와 부대복리시설로 신축될 예정이다. 공사비는 약 447억원이다.

광주 용봉동 소규모재건축 사업부지는 광주역 및 호남고속도로 동광주 IC 인근이며 광주도시철도 2호선이 2024년 개통예정으로 교통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 사업지 인근에 문홍초등학교, 용봉중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위치하고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조합과 협력하여 2023년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이주를 개시하여 2023말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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