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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4월 분양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4.05 14:36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4월말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일원에서 제주의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16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공동주택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68가구 ▲84㎡B 16가구 ▲84㎡C 12가구 ▲102㎡ 36가구 ▲130㎡ 12가구 ▲137㎡ 12가구 ▲168㎡ 4가구다.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는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서울 여의도의 1.4배에 이르는 379만m² 규모로 조성된 영어교육도시로 ‘노스런던칼리지에이트스쿨’(NLCS)과 ‘한국국제학교’(KI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SJA) 등 국제학교 네 곳이 밀집해 있다.

차를 이용하면 단지에서 제주공항까지 약 40여분, 중문관광단지는 약 20여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제주신화역사공원, 제주곶자왈도립공원을 비롯해 한라산, 바다, 산방산, 넙게오름 등 단지 주변에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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