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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시공 ‘호반써밋 제주’ 최고 25.4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1순위 청약 마감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4.05 12:29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호반건설이 시공하는 ‘호반써밋 제주’가 최고 25.4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1순위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호반써밋 제주’는 지난 4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213가구 모집에 총 1,536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7.21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C 타입은 1순위에서 최고 경쟁률인 25.4대 1을 나타냈다.

용두암과 가깝고 용담공원·올레길(17번 코스)·용연계곡 등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제주국제공항 이용이 편리하고 시외버스터미널과 항만여객터미널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한, 중앙로·번영로·서해안로 등 도로망을 통해 도 전역 곳곳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호반써밋 제주’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1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13㎡ 총 21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전용 84㎡A 109가구 ▲전용 84㎡B 40가구 ▲전용 84㎡C 8가구 ▲전용 113㎡ 56가구다. 당첨자발표는 4월 11일(월)이며, 정당계약은 4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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