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유통/물류
농협중앙회 업무보고회, 이재식 신임 부회장 현안점검
한고은 기자 | 승인 2022.03.28 12:25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신임 이재식 부회장은 25일 서울 중구 본관 화상회의실에서 개최된 업무보고회에서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집행간부, 중앙본부 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여건 분석과 그간의 성과 및 금년도 핵심 추진사업 보고, 질의·답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농협중앙회는 올해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실익지원을 위해 디지털혁신 추진을 가속화하고, 영농인력 공급 확대와 농업재해의 신속한 복구 지원, 중앙회 경영목표 달성 등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회의를 주관한 이재식 신임 부회장은 “이미 농업·농촌은 4차 산업혁명의 무대가 되었고, 대내외 경영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범농협 발전을 뒷받침하고 농업인·국민 모두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루어 가는데 온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고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