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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현대홈쇼핑서 ‘락앤락 스페셜 타임’ 페스티벌 진행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3.25 09:39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성훈·김성태)이 브랜드 인기에 힘입어 현대홈쇼핑에서 ‘락앤락 스페셜 타임(이하 락스타)’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오는 26일(토) 오후 3시부터 135분간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락스타 페스티벌은 밀프렙, 홈쿡, 헬시플레저, 원팟레시피 등 트렌드에 발맞춰 ‘클래식 더 블루 밀폐용기 세트’, ‘분리형 칼블럭’ ‘초고속 블렌더’, ‘멀티스텐쿠커’ 등 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방송 중 제품 두 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H포인트 1만원과 밀키 텀블러 420ml를 추가로 증정하고, 각 제품별 최대 1만원 앱 할인 등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생방송 중 모바일 앱에서 ‘방송 톡’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3만원 상당의 도미노피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식사(meal)’와 ‘준비(Preparation)’의 합성어로 일주일치 식사를 미리 준비해두는 ‘밀프렙’ 트렌드에 따라 ‘클래식 더 블루 밀폐용기 세트’를 준비했다. 락앤락 클래식 라인은 산뜻한 블루 색상에 내용물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냉장, 냉동,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주방 가전제품에 사용할 수 있고 환경호르몬 의심 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없는 PP소재로 제작했다.

집에서 요리하는 홈쿡 트렌드에 따라 주방 필수 조리도구인 ‘분리형 칼블럭 세트’는 칼날과핸들 전체에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칼날은 독일산 하이카본 스테인리스 소재로 강도가 높아 내구성이 좋으며, 손잡이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했다. 몸체와 물받이 등은 완전 분리가 가능해 세척이 편리하고 다용도 칼, 과도, 아시아형 식도, 유럽형 식도, 중식도, 가위 등 6종 세트로 구성했다.

락앤락 초고속 블렌더는 스테인리스 소재의 6중 칼날로 최대 22,000rpm의 강력한 분쇄력으로 재료를 고르게 블렌딩한다. 순간 작동하는 펄스기능과 스무디, 얼음분쇄, 자동세척 등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버튼만 누르면 블렌딩부터 자동세척까지 가능하다. 유리소재의 본체는 변색, 냄새 및 색 배임 걱정이 없고, 본체가 정확히 안착된 후 뚜껑까지 제대로 닫혀야 작동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이중으로 설계했다.  

멀티스텐쿠커는 하나의 아이템으로 요리를 완성하는 ‘원팟레시피’이다. 논스틱 코팅으로 눌어붙을 걱정이 없는 그릴 팬과 내구성이 강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 소재의 전골 팬 2종이 함께 구성됐다. 단일 열선이 아닌 전체 가열하는 핫플레이트 구조로 빠르고 고른 열 전달이 가능하고 본체, 그릴 팬, 전골 팬, 유리뚜껑을 차례로 쌓을 수 있다.

락앤락 온라인 3팀 강승철 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요리를 즐기는 홈쿡족이 증가하면서, 주방∙생활용품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현대홈쇼핑과 락앤락이 특별히 선보이는 첫 페스티벌인 만큼, 락앤락 인기 상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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