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성 여성계뉴스
여성자립지원 ‘봉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오픈
심창우 기자 | 승인 2014.01.08 10:28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는 취약계층 여성의 자립을 지원하는 현장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봉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봉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해 12월 19일 입소식이 열린 무주택 미혼모 가정 무료 임대주택 제공 활동에 이어 사회공헌 재단인 ‘마음과마음재단’ 설립 후 두 번째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디아지오코리아는 한부모, 결혼이민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제기술 현장훈련 및 취업연계와 더불어 봉제 사업체 환경개선 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길수 디아지오코리아 대표는 "자립지원형 새일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여성들이 사회로 진출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시범운영이 잘 마무리 돼 앞으로 제2, 제3의 자립지원형 센터가 만들어지는 데 초석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디아지오코리아는 마음과마음재단을 통해 향후 5년간 매년 10억씩 총 50억원의 재원을 여성가족부에 지원할 예정이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창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