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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양곡, 쿠첸과 공동 개발한 ‘121 건강잡곡’ 3종 출시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3.19 11:03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계열사인 농협양곡이 국산 잡곡 소비 촉진을 위해 쿠첸과 공동으로 개발한 「121 건강잡곡」 3종을 18일 출시했다.

「121 건강잡곡」은 최고 품질의 국내산 양곡만 엄선해 선보이는 농협양곡과 국내 최초 잡곡특화 밥솥인 ‘121 밥솥’을 개발한 쿠첸이 합작해 개발한 잡곡 제품이다. ‘121’은 121℃에서 가장 맛있는 잡곡밥을 맛볼 수 있도록 설계된 ‘121 밥솥’ 이름에서 따왔다.

이번 신제품 3종은 잡곡 중 소비자 수요가 많은 ▲찹쌀, ▲서리태, ▲찰흑미(각 800g)로 구성하였으며 우수한 국산 잡곡만을 엄선해 지퍼백 형태로 소포장하여 보관과 사용이 편리하도록 개발했다.

‘121 건강잡곡’ 3종은 농협몰과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 창동점을 비롯하여 쿠첸몰과 쿠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농협양곡과 쿠첸은 지난해 11월 잡곡 신제품 공동개발 및 국산 잡곡 소비 촉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국산 잡곡의 판로 개척과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농협양곡 나병만 대표이사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잡곡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사간 긴밀한 협업을 통하여 우수한 품질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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