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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떡볶이 밀앤쿡, 판매 채널 배달의민족 ‘B마트’로 확대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3.18 15:44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주식회사 다른)의 가정간편식 브랜드 밀앤쿡이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판매 채널을 배달의민족 ‘B마트’로 확대한다고 18일 전했다.  'B마트'는 고객이 신선식품부터 생활용품까지 장바구니에 담아 주문하면 즉시배달해주는 장보기 서비스다.

밀앤쿡은 가정간편식 구매 시 소비자가 고려하는 요소인 ▲조리시간 ▲브랜드 ▲가격 ▲용량 ▲유통기한 등을 고객의 입장에서 고민한 끝에 탄생한 HMR 전문 브랜드다. 현재 11번가, 마켓컬리, 카카오 톡스토어에서 인기 판매 중으로, 판매 채널을 ‘B마트’로 확대 고객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오는 19일 ‘B마트’에 입점 판매 예정인 밀앤쿡의 제품은 지난해 처음 선보인 ‘달달쫄깃 쫄볶이’와 ‘매콤달달 즉석떡볶이’이다.

‘달달쫄깃 쫄볶이’는 매운맛 보다는 달콤한 맛을 강조해 어린이나 노인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지난해 출시 당일 15초당 1팩 이상 판매된 제품이다. 또한, ‘매콤달달 즉석떡볶이’는 두끼의 시그니처 소스와 대표떡인 후루룩밀떡, 어묵 구성으로 밀앤쿡 중 소비자 구매평이 가장 높은 제품이다.

밀앤쿡 관계자는 “혼밥, 1인 가구 등 간편하고 든든한 한끼에 조리 시간까지 절약해 주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춘 초간단 간편식 출시와 함께 다양한 채널 확대로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입점 기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입점 당일부터 10일간 진행되는 행사는 권장소비자가 대비 최대 20% 가까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민족 ‘B마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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