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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1호점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3.18 10:44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온라인 여성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연다. 신세계그룹 인프라를 활용해 O4O(Online for Offline) 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험할 계획이다.

W컨셉은 오는 18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3층에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매장 테마는 오프라인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이라는 의미에서 'W컨셉 더 그라운드'로 정했다. 광장 형태로 원 모양의 개방형 구조로 레이아웃을 잡았다.

이 매장에서는 7000여개 입점 브랜드 중 20여 개만을 엄선해 선보인다. 프론트로우, 모한, 잉크 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를 비롯해 빅토리아 슈즈, 드메리엘 등 잡화 브랜드를 판매한다.

다양한 고객 사은 행사도 마련했다. 이날부터 20일까지 3일간 온오프라인에서 1호점 입점 브랜드 기준으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전 상품에 대해 추가 10% 할인 혜택과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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