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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4월부터 불가리스 등 발효유 3.5% 가격 인상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3.18 10:31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남양유업이 4월부터 발효유 제품 출고가를 평균 3.5%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불가리스, 떠먹는 불가리스, 불가리스 위쎈, 한번에 1000억 프로바이오틱 등 대표 브랜드 가격이 모두 오른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4년 만에 발효유 제품 평균 출고가를 3.5% 올리기로 했다"며 "지난해 원유 가격 이상 요인과 함께 물류비 및 인건비 등 전반적인 생산 비용 증가에 따라 불가피하게 인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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