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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인덕원’ 평균 231.8 대 1 경쟁률로 청약 마감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3.10 13:4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의왕시 포일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인덕원’이 청약을 마감했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지난 7~8일 양일간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349가구 모집에 총 80,892건이 몰려 평균 231.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74타입은 50가구 모집에 42,385건이 청약해 847.7 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오는 11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인덕원은 4호선 인덕원역이 약 1km에 위치해 서울 강남지역과 강북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해 판교, 수원 등 수도권 지역으로 접근성도 좋다.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LF아울렛 등 쇼핑시설과 롯데시네마, 은행, 병원 등이 형성돼 있으며 포일초, 백운중 등 학군과 학의천, 백운호수, 모락산, 포일공원 등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단지 내부에는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입주민들을 위한 지하층 공용 창고도 제공된다. 단지 전 가구는 2~3인 가구와 신혼부부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김치냉장고, 에어컨, 인덕션 등도 기본 제공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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