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유통/물류
쓱닷컴, 브랜드 공식스토어 열고 ‘SSG 개런티’ 전문관 신설...명품 카테고리 강화종합쇼핑몰 최초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 공식스토어 오픈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3.06 08:37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SSG닷컴이 브랜드 공식스토어 및 차별화 된 서비스를 앞세워 킬러 카테고리 ‘명품’ 경쟁력 강화 및 신뢰도 확보에 드라이브를 걸고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공략에 집중한다.

SSG닷컴은 오는 7일 종합쇼핑몰 최초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 공식스토어를 열고 명품 디지털 보증서 서비스 ‘SSG 개런티’ 전문관을 신설해 명품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먼저, SSG닷컴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듀베티카’ 공식스토어를 오픈해 베스트셀러 및 신상품 90여종을 선보인다.

‘듀베티카’는 2002년 몽클레르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브랜드로 이탈리아와 프랑스산 원재료를 가공해 높은 퀄리티로 의류를 제작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개성 강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을 앞세운 프리미엄 패딩이 인기다. 지난해 기준 재작년 대비 국내 매출이 400% 이상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MZ세대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쌓고 있다.

‘듀베티카’는 올 SS(봄·여름) 시즌부터 사계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로 브랜드를 확장해 골프, 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웨어와 액세서리를 제안하고 있으며 SSG닷컴 공식스토어에서 해당 상품을 살펴볼 수 있다.

SSG닷컴은 듀베티카 공식 입점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구매 금액의 5%를 SSG머니 적립금으로 돌려준다.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20명에게는 골프공과 볼마커 세트를 증정한다.

추가로, SSG닷컴은 명품 디지털 보증서 ‘SSG 개런티’ 전문관을 새롭게 연다.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5만여 개 상품을 한 곳에 모아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으며 의류, 잡화를 포함해 시계 및 주얼리까지 발급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인기 브랜드별로 ‘SSG 개런티’ 적용 상품을 둘러볼 수 있으며 새로 출시한 신상품, 다른 고객이 많이 구매한 베스트 상품 등도 함께 제안한다.

‘SSG 개런티’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행사기간 내 ‘SSG 개런티’ 상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1회 응모 가능하며 ‘프라다 토트백’, ‘셀린느 핸드백’, ‘에르메스 뱅글’ 등 인기 명품 위주로 구성했다.

명품 카테고리 강화에 힘입어 SSG닷컴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 간 ‘럭셔리 페어’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연 2회 진행하는 SSG닷컴 대표 명품 행사로 상반기에는 ‘생로랑’, ‘프라다’, ‘몽클레어’, ‘메종 마르지엘라’ 등 인기 브랜드 및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아페쎄’ 티셔츠 및 에코백을 8만원대에, 오는 8일 오후 2시 타임딜로 ‘보테가베네타 남성 반지갑’을 45만 9,900원에 특가 판매한다.

오는 8일 오후 9시부터는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쓱라이브(SSG.LIVE)’에서 명품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 ‘골든구스’, ‘메종 키츠네’, ‘아미’ 등 인기 명품을 최대 58% 할인가에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골든구스 여성 슈퍼스타 W55 블랙탭 스니커즈’, ‘골든구스 남성 슈퍼스타 A7 네이비탭 스니커즈’를 최대 혜택가 28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매일 오전 9시 선착순 3만명에게는 ‘SSG 개런티’ 상품에 적용 가능한 10% 할인쿠폰을 포함한 할인쿠폰 3종 세트를 발급한다. SSG페이로 7만원 이상 결제시 8% 카드 청구할인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김일선 SSG닷컴 라이프스타일1담당은 “명품 정품 여부와 플랫폼의 높은 신뢰도가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쓱닷컴은 브랜드 공식스토어 및 ‘SSG 개런티’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야심차게 준비한 상반기 ‘럭셔리 페어’ 행사에서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