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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민심서, 스타 영양사 김민지와 GS 사내식당서 삼겹살데이 한돈 특식 선보여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3.03 14:56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축산물 초신선 배송 플랫폼 육민심서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스타 영양사 김민지씨와 함께 GS그룹 본사 임직원 대상 한돈 요리 특식을 선보였다. 

김민지씨는 고등학교 영양사로 재직할 당시 랍스터 등 고급 식재료를 사용한 명품 급식으로 장관 표창을 받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하는 등 SNS에서도 팬덤을 형성, 이를 눈여겨본 GS그룹에 지난 2020년 사내식당 총괄 매니저로 전격 스카우트됐다.

육민심서에 따르면 김민지 영양사가 GS 임직원을 위해 삼겹살데이에 어울리는 특별 식자재를 찾던 중 갓 도축한 고기를 2~3일 내 배송해주는 육민심서의 시스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번 특식 이벤트가 성사됐다.

이날 점심으로 GS 임직원에 제공된 삼겹살데이 특식은 그레잇 G, 그레잇 E 두 가지 메뉴다. 그레잇 G에는 육민심서 생삼겹살을 모듬버섯과 함께 구운 요리가 메인이 됐고, 그레잇 E에는 더 두터운 두께의 육민심서 생삼겹살을 사용한 오향통삽결살과 청경채볶음이 제공됐다.

김민지 총괄 매니저는 “신선한 식재료를 선정하는 것은 양질의 영양 공급은 물론 건강 관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대단히 중요한 업무”라며 “육민심서는 명품 한돈 인증을 받은 포크밸리의 우수 등급 고기를 갓 도축해 얼리지 않은 채 곧바로 배송해주고 있어 다른 영양사분들과 조리 테스트를 한 결과 무엇보다 잡내가 없고 맛이 좋아 고생하는 임직원의 활력을 증진시키는 특별식으로 손색이 없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육민심서 삼겹살은 포크밸리 원육을 사용해 품질이 항상 균일하며 고객이 결제한 당일 도축한 고기를 2일 내 상품화해 배송지로 출고하고 있어 신선도 면에서 국내 최상급 품질인 것으로 회자되고 있다.

육민심서를 운영하는 ㈜슈퍼프레시의 정진엽 대표는 “삼겹살데이는 육민심서에게 생일 못지않은 연중 가장 중요한 기념일이기도 해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상품의 우수성과 브랜드를 전 국민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며 “그러던 중 전국구 스타라 해도 과언이 아닌 김민지 영양사님과 함께 그것도 굴지의 대기업의 임직원분들께 육민심서를 직접 알리고 경험시켜드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무척 고무된다”고 전했다.

한편 육민심서는 지난달 22일부터 삼겹살데이인 3월 3일까지 열흘간 1+1 초특가 기획전을 진행하며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파격적인 할인 행보에 나선 바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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