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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온 가족이 함께하는 ‘재난현장 살아남기’각종 위기상황 속 다양한 생존기술 체험할 수 있어
정효정 기자 | 승인 2012.05.25 12:17

소방방재청 중앙119구조단은 25일 극한의 재난상황에서 생존기술을 체험하고 배우는 가족단위 ‘재난현장 살아남기’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중앙119구조단에서 실시되며 재난취약대상 10여 가정, 5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가족들은 ‘붕괴건물 현장에서 생존하기’, ‘산악 조난현장에서 생존하기’ 등 테마별 과정을 통해 각종 위기상황에서 다양한 생존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게 된다.

또한 체험과정 속에서 가족단위로 주어진 재난상황을 해결해 소통과 단합을 이끌어내고 가족 간 사랑과 치유의 시간을 갖게 된다.

중앙119구조단은 ‘재난현장 살아남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생존 및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할 수 있는 재능기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효정 기자  h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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