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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 축사] 김성원 의원 "새로운 지식과 정보, 문화 흐름을 주도해주길"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2.14 12:47

[여성소비자신문] 안녕하십니까, 3대가 행복한 동두천시‧연천군 출신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김성원 국회의원입니다.

여성 소비자의 권익 향상과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해온 여성소비자신문이 어느덧 창간 1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이 오늘의 굳건한 위치에 이르기까지 애써오신 김희정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의 신문은 현안을 신속하게 전달할 뿐 아니라 독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열린 지식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의 지난 11년도 그랬습니다. 대하민국 소비 경제의 핵심으로 떠오른 여성의 시각으로 알찬 정보를 심층취재·보도하였고, 여성 소비자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두 발 벗고 뛰어왔습니다.

그뿐 아니라 국가 경제 발전과 양성 평등사회 구현을 위한 언론으로서의 노력에도 충실하며 대한민국이 양성평등을 기반으로 한 통합된 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많은 뒷받침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디지털 정보 혁명’의 시대이자 ‘뉴 미디어’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여성소비자신문 임직원 여러분들이 구성원의 힘과 지혜를 결집하여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 문화의 흐름을 주도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밝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건전한 비판과 아낌없는 격려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여성 소비자 한 사람의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열린 언론으로 승승장구하시기를 희망합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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