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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여행, ‘따뜻함+스타일’ 동시에 겸비한 패션 연출법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2.26 15:52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2014년 청말띠의 해 ‘갑오년’이 성큼 다가왔다.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산과 바다에서 감상하는 일출은 새해의 또 다른 묘미. 이때 기능성과 스타일이 뛰어난 아웃도어 제품을 활용한다면 칼바람에도 따뜻한 일출을 맞이할 수 있다.


◆’겨울 바닷바람’을 이기는 그 남자의 해돋이 패션

   
 

수평선 너머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려는 남성은 아우터 선택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방수·방풍은 물론 발수와 투습까지 되는 로우알파인의 구스다운 점퍼는 갑작스런 눈과 비에 대비할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빛을 흡수해 온도를 상승시키는 히팅 가공용법이 겨울바다의 세찬 바람에도 당당한 남성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목까지 올라오는 노르딕 패턴 니트를 이너웨어로 받쳐 입으면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춘 해돋이 패션이 연출된다. 또 바람과 소금기에 대비해 귀달이 털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유용하다.

◆산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그녀, ‘활동성’을 명심!

   
 

산의 정상에서 새해를 맞이하려는 여성은 아우터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초경량 소재로 부담없이 구스다운 점퍼 위에 레이어드할 수 있는 로우알파인의 하드쉘 재킷은 방수와 방풍 효과를 배가시켜 새벽 산의 이슬과 추위로부터 여성을 지켜준다.

활동성이 요구되는 등산은 신축성이 뛰어난 등산 바지를 착용하는 것이 필수다. 이때 기모 안감 여부를 확인해 보온성을 갖추도록 하고 스키니한 핏을 선택하는 것이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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