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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11주년 축사] 서정숙 의원 "여성입장, 소비자 눈높이에서 대변자 역할 해주길"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2.10 18:44

[여성소비자신문] 안녕하십니까? ‘전인건강한 대한민국’을 꿈꾸는 국민의힘 서정숙 국회의원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이 여성소비자 권리와 이익 보호를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온 지 어느덧 11년의 성상이 흘렀습니다.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김희정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합니다.

지금 전세계는 ‘쉬코노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공감과 소통을 중요시하고 체험과 스토리텔링을 소비의 주요한 가치로 생각하는 여성들의 특성은 곧 현대 소비의 트렌드를 그대로 대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촉발한 팬데믹 상황에서도,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담아내고 소비 주체로서 여성들의 편익을 도모하고 권익을 지켜내는 일이야말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창간 11주년을 맞는 여성소비자신문에 거는 기대가 남다를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지난 11년간 시대를 반영하고, 여성들에게 보다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해온 것처럼, 여성의 입장에서,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대변자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국회 여성가족위원으로서 진정으로 ‘여성이 행복한 대한민국’ ‘전인건강한 자유대한민국’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의 사랑받는 언론으로 거듭 나가기를 바랍니다. 2022년 여러분의 건강보람을 기원드리며, 늘 여러분 바로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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