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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 축사] 양혜경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회장 “소비자와 기업의 함께 성장을 견인하는 언론 되길”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2.09 08:14

[여성소비자신문] 쉽지 않았을 그 길, 척박한 언론환경에서 넘어지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서 창간 11주년을 맞이한 여성소비자신문과 김희정 대표님의 초심과 열정에 경의를 보냅니다.

오늘날 4차산업시대의 키워드가 초연결인 이때 소비자와 유통을 연결하고 유통과 기업을 연결하고 기업을 다시 소비자로 연결하는 선순환의 중심에 여성소비자신문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다가올 또 11년이 기대됩니다.

그러면서 여성소비자신문이 앞으로의 우리의 삶을 얼마나 더 풍성하게 해줄지 우리를 얼마나 더 행복하게 해줄지 희망의 가슴이 부풀어 오름을 느낍니다. 언론의 힘이 현명한 소비를 견인하고 현명한 소비는 다시 유망한 기업을 견인한다는 사실을 여성소비자신문을 접하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감동을 맛보고 있습니다.

언론이 모든 사람으로부터 호평받을 수는 없겠지만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신문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름 아닌 바로 여성소비자신문이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신문이 되면 좋겠고 꼭 그렇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뒷심이라는 이름을 가진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뿜어져 나오는 오래가는 에너지를 차곡차곡 모아서 말입니다.

아울러 여성소비자신문이 소비자와 기업의 함성(함께 성장)을 성큼성큼 견인하는 언론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확한 열매로 세상을 둥글둥글하게 연결해 나가는 여성소비자신문의 일취월장을 위해 늘 응원하고 또 박수갈채를 하겠습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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