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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혼입 ‘테이스틱 매콤한 맛’ 과자 판매 중단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2.24 16:37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금속이 혼입된 과자가 판매 중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은 경기도 파주 소재 식품제조업체 신흥식품2공장이 제조, 경기도 이천 소재 유통전문 판매업체 해광이 유통·판매한 ‘테이스틱 매콤한 맛(과자류)’ 제품에서 금속(약 25mm 길이)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식약처 조사결과 해당 제품은 제조과정 중 금속이물이 혼입됐고, 이물선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생산·판매 된 것으로 확인됐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오는 2014년 3월 2일까지인 제품으로, 테이스틱 매콤한 맛 2만4228봉이다.

서울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판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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